십자가의 복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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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 말씀과 성령의 조화

십자가의 복음 10단원 2과 말씀과 성령의 조화
우리의 신앙생활은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과 성령의 조화의 삶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조화가 처음부터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실 때마다 거기에는 항상 말씀과 성령의 조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오늘날 말세지말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말씀과 성령의 조화는 어느 때보다 시급하게 요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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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1) 여호수아 시대와 예수님의 삶에 나타난 말씀과 성령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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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1) 여호수아 시대와 예수님의 삶에 나타난 말씀과 성령의 조화

여호수아의 삶은 철저하게 말씀에 기초한 삶이었습니다. 동시에 철저하게 성령께 민감하여 그 인도대로 순종함으로써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신앙과 사역과 삶을 위한 완벽한 모델입니다. 예수님의 삶과 사역에는 어느 누구의 삶과 사역보다 말씀과 성령의 온전한 조화가 있었습니다.

47강(2) 예수님께서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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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2) 예수님께서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께서 전하신 말씀의 성격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를 가리키는 말로써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임재하셔서 왕으로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삶을 말합니다.

47강(3) 예수님의 삶과 사역 속에 나타난 성령, 사도들의 삶에 나타난 말씀과 성령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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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3) 예수님의 삶과 사역 속에 나타난 성령, 사도들의 삶에 나타난 말씀과 성령의 조화

예수님의 삶과 사역 속에 나타난 성령의 사역은 두 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예수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철저하게 성령께 민감하여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사도들의 삶과 사역은 예수님의 삶과 사역 그대로였습니다. 즉, 사도들은 예수님에게서 배운 그대로 행했습니다.

47강(4) 사도들이 감당한 성령의 사역, 초대 교회 나타난 성령과 말씀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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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4) 사도들이 감당한 성령의 사역, 초대 교회 나타난 성령과 말씀의 조화

사도들이 감당한 사역에도 성령의 능력(기름부음)과 성령께 민감한 삶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몸은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교회 가운데 말씀과 성령의 조화가 있어야 합니다. 초대 교회는 그랬습니다.

47강(5)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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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5) Q&A

Q1. 그리스도가 우리의 지혜와 능력이 되신다는 구절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라는 구절이 같은 의미인가요?
Q2.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 아래 들어갈 능력이 없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 사건으로 인해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 안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신 것을 같이 연결해서 말하는 건가요?
Q3. 마 13:45(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의 의미
Q4.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 것인가요?
Q5. 말씀과 성령께 민감함이 있는 교회란 무엇인가요?
Q6. 성령의 역사의 두가지 차원
Q7. 마르다와 마리아 사건을 통해 성경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요?

47강(6)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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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6) Q&A

Q8. 보화를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삶을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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